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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테이블,소파 리얼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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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2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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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랜트란스에서 테이블, 소파를 구입 후 솔직한 후기를 올립니다. 구매를 고려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글을 플랜트란스 측에서 임의 삭제할 시, 제가 활동하는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 알리고, 저와 같은 불편을 겪는 소비자가 줄어들도록 할 것입니다. 보탬이나 과장, 축소 없이 있는 그대로 제가 겪은 구입과정을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테이블, 소파는 인터넷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구입 전 세종쇼룸에 방문했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제품 확인하여 색상, 제품 상태 등 꼼꼼히 확인하였고, 플랜트란스의 직배송 시스템 그로 인한 추가 배송비용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 받았습니다. 10월23일 구매하였고, 배송까지 테이블은 소파보다는 빨리, 소파는 5주 가량 소요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테이블이 먼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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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태로 배치하였습니다. 처음에 배송 받으시면 테이블 다리가 정확히 고정되어 있나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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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보시면 다리가 연결된 부분이 있는데, 제가 받았을 때는 저 부분이 헐겁게 고정되어 있어서 다리 자체가 흔들렸습니다.

기사님께서 얼른 놓고 가셨는데, 테이블이 너무 흔들려서 뒤집어서 보니 다리가 흔들리는 상태라 기사님 다시 올라오셔서 고정해주고 가시라 했습니다.

나사(?)는 조여서 다리 자체의 흔들림은 없어졌지만, 저 중앙에 다리 고정하는 부분이 정확하게 맞지가 않기 때문에 테이블 흔들림은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저기를 다시 풀고 조이고 해주라고 부탁드리기 어려워서 아래 사진과 같이 대충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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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발 중, 살짝 떠 있는 2개의 발에만 갈색 받침을 붙여 수평을 맞췄습니다.

저는 제가 귀찮아서라도 제품 구입하고 하자가 있어도 대충 해결하고 삽니다. 완벽한 상태가 될 때까지 컴플레인 반복할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못 됩니다.


그리고 딱 5주가 지나서 11월25일 소파가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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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제품이고, 쇼룸에 가서 실물 확인하고, 에코 프리미엄으로 주문했습니다.


소파가 도착했는데, 배송이 정규배송팀이 아니고, 하청 배송인데, 한분이 오셨습니다.

한분이 오셔서 소파를 어떻게 내리고 들고 오셨냐고 설치는 어떻게 하시냐고 여쭸더니, 이걸 혼자 어떻게 하냐고 소파 들라고 하십니다. 요즘 아파트 바닥이 다 강화마루라서 소파 끌고 떨어트리고 하면 바닥이 쉽게 긁히고 깨집니다. 힘들고 아니고 문제가 아니라 가전이든 가구든 배송에 설치까지 다 해주는지 구입 전에 확인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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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만 나와 있는 설명이 아니라, 쇼룸에서 다 확인한 내용입니다.

아무튼 도와드렸습니다. 비닐도 혼자 못 벗기신다고 해서 가구 들어서 비닐 벗기고 다시 소파 내려서 뒤집고 옮기고 한참 도와드리고보니, 소파에 밧줄로 자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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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물어보니, 배송할 때 넓은 고무로 묶어야 되는데 그거 없다고 밧줄로 묶으면 저런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배송 기사님께서 손으로 문지르고 하셔도 복원이 안됩니다. 집사람이 속상해 했지만, 기사님이 짠해서 그냥 쓰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이것도 안 지워진다고 하면서 다른 부위를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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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에서 소파 결 방향에 따라 무늬가 좀 다를 수 있는 것을 봤기 때문에 그런 문제인 줄 알았는데, 이쪽 저쪽 기사님이 다 문질러 보셔도 똑같습니다. 제 눈에는 박스 포장용 테이프를 두개 붙였다 뗀 자국처럼 보였습니다.

본사 팀장이라는 분께 기사님이 전화를 드렸고, 팀장님은 기사님께 역시 손이나 수건 등으로 문질러 보라고 하셨습니다. 기사님은 다시 문지르고 결과는 똑같고, 저보고 통화해보라고 해서 전화 바꿨는데 역시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손이나 수건으로 문질러도 똑같습니다.


결국 회수해 가셔서 다시 제품 교환해서 보내준다고 하셨습니다.

제품이 나와 있는 것이 있다고 내일 발송처리해서 모레 받게 해준다고 합니다.

배송비가 두개는 더 드니까 모듈 한개는 놓고, 한개만 가져가서 교환해 온다고 합니다.

저희집이 창고는 아니지만,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것보다도 이 소파가 나오는데 5주가 걸렸는데, 이틀만에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품이 있다고 하니 그냥 믿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소파 배송 자체가 잘못 온 것이었습니다.

저는 에코프리미엄을 시켰는데, 아쿠아클린이 온 것이었네요.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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